Recommended Drama

아파트먼트 23,뉴걸 추천합니다

Published: Dec 11, 2014 by sovie7 Filed under: Recommended Drama
아마 미드 좋아하는 여성분들은 이미 많이 보셨겠지만, 두 개 모두 가볍게 웃으면서 보기 좋은 드라마에요.

아파트먼트 23은 크리스틴 리터와 드리마 워커가 주인공들인데, 크리스틴이 하고싶은데로 다 하고 사는 여자에요.
보고 있으면 웃기기도 하고 또 저렇게 살면 정말 인생이 스펙터클하겠다 싶으면서 재밌어요.

드리마 워커는 처음엔 맹하고 당하는 답답한 캐릭터 같았는데 점점 같이 엉뚱한 매력이 있어서 둘이 상반되면서도 잘어울리는 구도가 되요 또 남자캐릭터 둘도 가끔씩 재미를 주고요.

무엇보다 배경이 뉴욕이여서 화려하면서도 사실 그렇지 않은 생활모습들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진지하지 않은 분위기여서 대사도 일상적이고 어렵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뉴걸도 가볍게보기 좋은 미드인데,
조이 드샤넬의 명불허전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여성스럽고 청순한 캐릭터는 절대아니지만 마찬가지로 엉뚱하고 웃기고 정 많고 오지랍넓은 털털한 모습이 오히려 사랑스러워요.

조이랑 세 남자가 룸메이트인데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 담은 드라마고 러브라인도 있어요. 달달하기보단 웃긴 내용 위주지만요.

정말 재밌게 보았고 시즌3까지 전편 보았는데 막 스토리가 있는 드라마는 아니어서 기억이 잘 나진 않아요. 하지만 웃으면서 시간떼우며 보긴 참 좋은 드라마에요. 추천!


출처 미드보기카페 작성자 S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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