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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또 가고시퍼여~~(써니짱회원님의 여행기)
느즈막한 스물아홉 12월즈음에 첫 해외여행을 갔습니다그 전엔 왜 해외여행 갈 엄두를 못 냈을까요..ㅎㅎ지금생각해보면 아마 영어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한국과 가까운 홍콩을 처음 가보고서 느낀점은 '아..영어 못해도 여행을 할수 있구나' 였어요첫 여행으로해외영어공포증을 나름 이겨내고 여행의 꿈을 꽃피우기 시작했습니다이듬해 여름.친구와 같이 나름유럽(?)여행을 계획했습니다11일정의 짧은 시간 이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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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과 마카오 여행기 ㅎㅎ(열심잉쌤 회원님의 여행기)
대구 아줌마 홍콩 밤거리 실망하고 마카오 밤거리 황홀~~~~생각보다 유적지도 많고 작은 유럽같은 마카오에 푹 빠져답니다...현대와 중세 유럽에 공존이랄까 ㅎㅎㅎㅎ 정말 넘 좋았던 여행이였습니다. 영어가 와우 할머니도 대화가 되네 ㅎㅎㅎ 하지만 착각이였다는 것을 바로 알게됐습니다.길에서 만나 할머니는 계속 광동어만 ㅜ.ㅡ 호텔안에 할머닌 엘리트였나 봅니다 .ㅜ.ㅜ하지만 홍콩이나 마카오는 관광 쇼핑하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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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간의 미국여행(없습니다 회원님의 여행기)
작년 9월초부터 12월초까지 미국을 휘젓고 좀 돌아다녀본 결과... 정말 미국에는 연고지도 없고 아는 사람 없으면 살기 힘든 동네인거 같고 유학비자나 취업받으면 가서 살기는 쉬운거 같은데 나름 유학은 돈이 마니 들고 취업은 웬만해선 잘 나오지도 않고.... 어렸을적부터 미국에 대한 아메리칸드림을 갖고 있었지만 친척이나 친분잇는 사람들이 없는 관계상 항상 생각만 하고 있었던 찰나에 소개에 소개를 받아서 미...